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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프레지던트

드디어드디어 벼르고 벼르다 봤습니다.

장진영화는 정말 나랑 맞는지 처음부터 끝까지 너무나 좋았습니다.

현실에 대한 풍자니 이상향이니 불가능한 대통령 어쩌고 필요없습니다.

나는 재미있었어요. 5000원이 전혀, 조금도 아깝지 않았어요.

그럼 그걸로 충분한 것 아니겠어요?


아, 맞아.

장동건은 우월해요.


by NemoDori | 2009/11/06 17:19 | 노닥거린이야기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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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Elisha at 2009/11/06 17:37
우월한 장동건.
저는 영화를 보러갈때는 정신줄 놓고 가서 정신줄 대신 안에 꽉 채우고 오는 편이라 어떤 영화를 봐도 [이건 정말 좀 아니다 ㅡㅡ] 싶은거 외에는 다 재미있지요 = 3=
Commented by NemoDori at 2009/11/07 07:46
저도 따지고 분석하는건 잘 못해서,
하지만 재미있다는건 알아요 ㅋ
Commented by 역설 at 2009/11/06 23:45
재미있더라. 9천원이 안 아까웠음. 집 옆에서 보면 조조로 보는 거였지만. 힛.
Commented by NemoDori at 2009/11/07 07:46
두번보고 싶은 영화
Commented by 유나 at 2009/11/07 01:43
동건이 오빠 나를 버리고 누구랑 연애하는거에요ㅠㅠㅠㅠ헝헝헝ㅠㅠ
그나저나 나도 저거 봐야하는데 ㅜㅜㅜㅜ!!!!
Commented by NemoDori at 2009/11/07 07:46
흥일세
Commented by 라우비 at 2009/11/07 20:02
아 젠장 역시 이거 보고 왔어야 하는 건데!
Commented by NemoDori at 2009/11/09 00:20
너도 매우 만족스러울듯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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