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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문


 

무엇이든 이기기 위해 이를 악물던

어린 시절의 그 꼬마는 어디로 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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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그리려고 했는데 힘들군요.
요즘 경제도 어려운데 역시 재활용입니다. 그렇죠?
여튼, 대문 겸 방명록입니다.
2010년 12월 31일 23시 59분이 현재 사용 가능한 가장 먼 미래군요.
그럼 그때까지.

by NemoDori | 2010/12/31 23:59 | 가져오기 | 트랙백 | 덧글(11)
굿모닝 프레지던트

드디어드디어 벼르고 벼르다 봤습니다.

장진영화는 정말 나랑 맞는지 처음부터 끝까지 너무나 좋았습니다.

현실에 대한 풍자니 이상향이니 불가능한 대통령 어쩌고 필요없습니다.

나는 재미있었어요. 5000원이 전혀, 조금도 아깝지 않았어요.

그럼 그걸로 충분한 것 아니겠어요?


아, 맞아.

장동건은 우월해요.


by NemoDori | 2009/11/06 17:19 | 노닥거린이야기 | 트랙백 | 덧글(7)
책 왔습니다!

예전에 포스팅했던(링크), 이벤트 당첨 도서가 드디어 왔습니다!!

긴말 하지 않겠습니다. 일단 사진부터.



오오 택배박스부터 우월한 자태를 드러내십니다. 내가 진짜 이거 얼마나 기다렸는지는 신만이 아십니다.
혹시나 행여나 어쩌다 세상이 무너져도 박스를 자르는 칼질에 책에 흠집이라도 나면 안됩니다. 그건 안되죠.
내가 이 정성으로 공부를 했으면 중간고사가 이따위는 아닐거라고 생각하지만 그건 다른이야기니까 미뤄두고.



오오, 우월한 책의 두께. 광채가 납니다. 크워어어어.



요렇게 총 9권입니다. 챌린저교수 시리즈 한권이 절판이라 마지막에...뭘로 바꿨더라, 여튼 제일 원하던 아서클라크의 책은 다 있군요. 너무 너무 읽고 싶었는데, >_< 저 중에 한권은 선물용. 다섯번째 사는 책이죠. 그런데 이 판본은 나한테 없는거네? ...아 그냥 내가 할까?



다 쌓아놓고 찍었습니다. 이제 남은 문제는..책을 꽂을 곳이 없군요. 허허허허. 책상 정리를 시작해야겠습니다.



여러분 우리모두
 

황금가지를 사랑합시다.

by NemoDori | 2009/11/05 18:01 | 살아가는이야기 | 트랙백 | 덧글(10)
나 이야기

즐겁고, 피곤하고, 가끔은 슬프고, 전체적으로 행복한 나날들.

어떻게든 살아가고 있습니다.

조금 모자란 듯도 하고, 더 열심히 해야 한다는 느낌도 있지만

그래도 어떻게든 해내고 있다는 것이 뿌듯합니다.

가끔 이제 내가 너무 작은 것에 만족해버리는게 아닌가 하는 슬픔도 있지만

그런 작은 기쁨을 찾을 수 있게 된 것이 기쁘기도 합니다.

그러니까,

가스비를 내야겠군요. 왜 이렇게 많이 나온걸까.
by NemoDori | 2009/11/05 13:00 | 살아가는이야기 | 트랙백 | 덧글(1)
뉴초콜릿
좋구나...
by NemoDori | 2009/11/01 16:18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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